"일단 팀이 우선이니까" 어린 왕자는 김택연과 어떤 대화 나눴나…두산 뒷문 교통정리 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47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일단 팀이 우선이니까"
두산 베어스 뒷문 순서가 확정됐다. 김원형 감독이 직접 김택연 과 대화를 마쳤다. 기준은 오직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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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잠실 김경현 기자] "일단 팀이 우선이니까"
두산 베어스 뒷문 순서가 확정됐다. 김원형 감독이 직접 김택연 과 대화를 마쳤다. 기준은 오직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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