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승리 욕심 없었다, 목표는 패전하지 않는 것”…7연승 질주한 ‘LG 토종 에이스’ 임찬규의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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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스포츠
“개인 승리에는 크게 욕심이 없었다. 목표는 ‘패전하지 않는 것’이었다.”
임찬규 의 머릿속에는 오로지 LG 트윈스 의 승리 뿐이었다.
2011년 1라운드 전체 2번으로 지명된 뒤 현재까지 LG에서만 활약 중인 임찬규는 쌍둥이 군단의 프랜차이즈 스타다. 통산 363경기(1442.1이닝)에서 93승 86패 8세이브 6홀드 1150탈삼진 평균자책점 4.31을 찍었다. 이중 탈삼진은 MBC-LG 구단 최다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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