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223
서울경제
‘숲 속의 버터’로 불리는 아보카도가 건강식품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는 가운데, 매일 한 개씩 섭취하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식습관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칼로리가 높은 식품인 만큼 기존 지방 식품을 대체하는 방식으로 섭취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조언도 함께 나왔다.
‘매일 1개’ 혈당 관리에 도움…식습관도 바뀌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