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 만난 멕시코 레전드 "한국전, 멕시코도 힘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6304
JTBC
[앵커]
1998년 프랑스 월드컵 때 고종수의 중거리 슛을 몸을 날려 막아냈던 골키퍼, 기억나시나요? 바로 멕시코 축구의 레전드, 캄포스입니다. 당시 축구대표팀 감독이었던 차범근과 JTBC 해설위원 박지성이 캄포스를 만났는데요. "한국전은 멕시코에게도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며 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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