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마치 인조 잔디 같다"… 노르웨이 감독, 낯선 환경 속에서도 "핑계를 댈 수도, 바꿀 수도 없다"

뉴
뉴스쟁이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3/0000144206

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경기장 상황은 우리가 감수해야 할 부분이다. 핑계를 댈 수도, 바꿀 수도 없다"

오는 23일(이하 한국 시간) 오전 9시 미국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노르웨이와 세네갈이 I조 2차전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스탈레 솔바켄 감독이 이끄는 노르웨이는 직전 이라크전 완승 이후 좋은 기세를 이어가며 32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길 원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