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최대 19.4%, 2255만원 목돈 쥔다”…22일부터 딱 2주,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3326
서울경제
청년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미래적금’이 22일 출시된다. 정부 기여금과 이자소득세 비과세 혜택을 더하면 우대형 기준 연 18.2~19.4% 수준의 적금상품에 가입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청년층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은 매월 최대 50만원까지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전 금융기관 공통으로 연 5%가 적용되며, 은행별 우대금리를 포함하면 최고 7~8% 수준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정부가 납입액의 6% 또는 12%를 기여금으로 지원하고 이자소득세도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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