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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조은별기자] JTBC와 ‘2026 월드컵’을 공동중계하는 KBS가 한국과 체코 경기에서 약 60억 상당 규모의 광고를 완판하며 월드컵 중계 진짜 승자로 떠올랐다.
지상파 방송사 광고 판매를 대행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지난 12일 진행된 ‘2026 월드컵’ 한국-체코 조별리그 1차전 지상파 광고가 완판됐다고 밝혔다. 모두 34억원 규모의 가상광고, 올해 새롭게 도입한 하이드레이션브레이크 광고도 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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