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나 좋았다. 꼭 껴안았다"…이정후 울컥하게 만든 절친, '우익수 전향' 연착륙 도우미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5533
OSEN
[OSEN=조형래 기자] “다시 만나 너무 좋았다. 이정후 를 꼭 껴안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는 올해 빅리그 3년차,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중견수에서 우익수로 이동해 수비 부담을 덜었지만 샌프란시스코의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는 수비하기 어려움이 많은 구장이다. 맥코비만에서 불어오는 바닷 바람과 벽돌로 둘러싸인 높은 담장 등 신경써야 할 것이 많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