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제쳤다' 20살 국가대표 대반란, 이제 KIA 에이스 잡으러 간다…韓 134승 레전드 감탄 "최민석이 해냈다"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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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 최민석 이 마운드에서 해냈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최민석에게 박수를 보냈다.

두산은 2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7-2 승리를 가져오며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두산은 35승 37패 2무 승률 0.486을 기록, 한화(34승 36패 2무)를 제치고 5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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