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9959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남편과 성격과 가치관 차이 등으로 갈등을 반복한 아내가 더는 참을 수 없어 20년만에 이혼을 결심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2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따르면 50대 전업주부 A 씨는 20년 전 구청 공무원인 남편과 결혼해 아들을 낳고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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