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6/0000179143
대전일보
멕시코 할리스코주 정부가 한국과 멕시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가 열리는 18일(현지시간·한국시간은 19일) 주 전체에 휴교령을 내렸다.
현지 일간 엘피난시에로는 15일 할리스코주 정부는 경기 당일 주 내의 어린이들과 교사, 가족들이 다함께 멕시코 대표팀을 응원할 수 있도록 모든 학교의 수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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