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고 아깝다” 손흥민의 한숨…‘선발 제외’ 미리 들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2956
스포츠경향
팀에 도움 못 줘서 미안
날씨·분위기 문제 아냐…어떤 결과든 받아들여야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경기를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시작한 한국 축구대표팀 의 ‘캡틴’ 손흥민 (LAFC)이 32강 진출을 확정짓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팀에 도움을 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도 동시에 드러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