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골이나 나왔다!’ 홍명보호도 예외일 수 없는 자책골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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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자책골 수가 많아지며 참가 팀들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조별리그 일정이 한창 펼쳐지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나온 자책골 수는 총 ‘9골’이다. 이는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총 2개)보다 훨씬 많은 수치다. 물론 참가국 수가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대폭 확대되면서 경기 수 자체가 늘어났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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