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숨지게 한 마을버스 기사...배심원 결론 뒤집고 '무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6554
YTN
마을버스에서 하차한 승객을 뒷바퀴에 깔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운전기사가 1심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지난 8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6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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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에서 하차한 승객을 뒷바퀴에 깔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운전기사가 1심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지난 8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치사)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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