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8669
MK스포츠
4회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 트레버 맥도널드는 동료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맥도널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경기를 마친 뒤 가진 인터뷰에서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다”며 자신의 투구를 반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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