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1530
뉴스1
주최 측과 지자체의 운영 미숙에 외국인 방문객들 분통
무거운 캐리어 끌고 탑승할 전세버스 찾아 밤거리 헤매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1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의 대규모 공연이 전 세계 팬들의 환호 속에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주최 측과 지자체의 미숙한 현장 운영으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과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짙은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