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서 최악의 원수로'...사기로 '2,660억 손해배상' 청구한 메이웨더, 전 매니저는 "통제 불능 상태다" 정면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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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때 절친한 관계를 자랑하던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조나 레크니츠의 관계는 이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미국 매체 'TMZ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메이웨더의 전 매니저인 레크니츠가 전설적인 복서 메이웨더의 고소에 반격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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