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483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한때 절친한 관계를 자랑하던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조나 레크니츠의 관계는 이젠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다.
미국 매체 'TMZ 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메이웨더의 전 매니저인 레크니츠가 전설적인 복서 메이웨더의 고소에 반격을 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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