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 키움 복귀 후 첫 홈런 폭발! 버건디 유니폼 입고 '무려 1811일 만에' 고척돔 담장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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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척,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이 버건디 유니폼을 다시 입고 첫 홈런을 폭발시켰다.
서건창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2루수 겸 1번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서건창은 키움이 0-2로 끌려가던 6회말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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