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708
한국일보
휴대폰에 성 착취물 보관해둔 정황
폭행·협박·모욕 등으로도 수사 중
대학생 B씨, 혐의 전면 부인 중
서울의 한 명문대에서 총학생회 임원까지 지낸 대학생이 자신이 가르치던 미성년자를 추행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학생은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한 폭행·협박 사건으로도 별도 입건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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