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 탈락에도 인당 8000만원씩”…정몽규 ‘10억 보너스’는 무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894
서울경제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둔 한국 축구대표팀이 선수 1인당 8000만원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끈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1승 2패(승점 3·골 득실 -1)를 기록하며 조 3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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