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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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구나…"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 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김도영 은 고교 시절부터 '제2의 이종범'으로 불릴 정도로 많은 기대를 받았다. 김도영은 크게 53안타 3홈런 13도루 타율 0.237 OPS 0.674로 크게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으나, 103경기에 출전하면서 프로 무대에서의 경험치를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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