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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인환 기자] 중국 축구가 또 월드컵 문턱을 숫자로 계산하기 시작했다.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12일(한국시간) 스위스 매체 ‘블루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월드컵 본선 참가국을 64개로 늘리는 방안을 이번 대회가 끝난 뒤 관련 위원회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48개국 체제에 처음 들어간 2026 북중미 월드컵 이 끝나기도 전에 다음 확대 카드가 테이블 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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