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딛고 값진 준우승 거둔 인천 TOP 장서6 팀 "패했을 때 더 많은 걸 배운 대회가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400
루키
[루키 = 김지용 객원기자] 인천 TOP 장서6 팀의 도전이 준우승이란 결실을 맺었다.
어시스트가 2022년부터 한국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해 진행 중인 어포유(Assist For Youth) 프로젝트. 본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인천 TOP 농구교실(이하 인천 TOP) 장서6 팀이 TOP 디비전리그에 처음 도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