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7961
MK스포츠
주드 벨링엄 (22·잉글랜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나서려면 주전 경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감독이 직접 언급한 내용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6월 9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막판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투헬 감독의 이야기를 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