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링엄도 막판까지 경쟁해야” 스타 군단 英 투헬 감독의 경고?···“선발로 나설 수 있는 선수만 14~15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27961
MK스포츠
주드 벨링엄 (22·잉글랜드)도 2026 북중미 월드컵 에 나서려면 주전 경쟁에서 승리해야 한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감독이 직접 언급한 내용이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6월 9일(이하 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막판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투헬 감독의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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