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 노르웨이에 두들겨 맞은 세네갈 수비 기둥… 쿨리발리의 자책, "패배는 내 책임, 감독이 나를 빼도 정상"

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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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수비수 칼리두 쿨리발리가 노르웨이전 패배 이후 패인의 원인을 자신의 실수에서 찾으며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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