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교체로 나선 송성문, 158㎞ 총알 타구로 '韓계 신인왕 유력후보' 뚫는 안타 생산→타율 0.196

2026.06.18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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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내야수 송성문 (30)이 경기 후반 교체 출장해 귀중한 안타와 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송성문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와의 원정 경기에 7회말 대수비로 경기에 투입됐다. 이후 타석에 들어서 1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3경기 만에 안타 맛을 본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178에서 0.196(46타수 9안타)으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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