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388
STN 뉴스
박해민 발로 열고 홍창기가 쓸었다... LG, 4회 빅이닝으로 경기 뒤집기
임찬규 5이닝 6K 버티며 다승 공동 선두 등극, 시즌 9승 수확
최형우 선제포도 지키지 못했다... 삼성, 흔들린 마운드에 역전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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