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갈 때도 챙긴다”… 트럼프 내각 휩쓴 사우어크라우트 열풍

2026.06.2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3233

조선비즈

미국 워싱턴 정가에 때아닌 사우어크라우트(sauerkraut) 열풍이 불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부통령과 장관들이 앞다퉈 독일식 발효 양배추인 사우어크라우트를 먹기 시작하면서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8일(현지 시각) “트럼프 내각의 모든 사람이 사우어크라우트를 먹고 있다”면서 JD 밴스 부통령부터 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부 장관, 숀 더피 교통부 장관까지 관련 식단을 따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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