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51596
채널A
[앵커]
'광주 여고생 살인' 피의자 장윤기에 대한 경찰의 부실 수사 의혹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특히 현직 경찰인 장윤기 아버지의 증거 인멸 의혹에 경찰의 초동 수사 미흡 의혹까지 겹쳤는데, 장윤기 집에서 성인용품 같은 증거물을 보고도 정작 경찰은 "압수할만한 게 없었다"는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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