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매체 "한국 32강? 이미 끝났어!…J조·L조 비기기 담합하면 방법 없다"→'무언의 짬짜미' 주장까지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746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갈수록 희박해지는 가운데 일본 언론은 한국이 극도로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고 분석했다.

특히 남은 J조와 L조에서 한국과 32강을 다투는 팀들이 맞대결 무승부를 거둘 경우 두 팀이 함께 토너먼트에 오를 수 있는 상황이라며 이른바 '담합 경기' 가능성까지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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