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6876
매일신문
김지수, 칭다오 그랑프리 여 유도 63㎏급 2위
권남호, CMAS 세계 핀수영선수권서 2관왕
이윤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서 단체전 동
경북체육회와 경북도청 선수들이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연이어 낭보를 전하고 있다. 여자 유도 김지수, 권남호를 앞세운 핀수영, 여자 기계체조 이윤서가 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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