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에 "스벅 가야지" 구호…배재고, 교육청 조사받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6973
연합뉴스
서울시교육청 "역사적 아픔 희화화 안 돼"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광주제일고와의 야구 경기 도중 이른바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쳤다가 물의를 빚은 배재고 학생 선수들과 학교 측이 교육청의 조사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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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역사적 아픔 희화화 안 돼"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광주제일고와의 야구 경기 도중 이른바 '5·18 탱크데이' 논란을 연상시키는 구호를 외쳤다가 물의를 빚은 배재고 학생 선수들과 학교 측이 교육청의 조사를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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