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3위' 추락 홍명보호, 결국엔 남이 못해야 32강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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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 대 1로 패해 A조 3위로 밀려난 축구대표팀이 복잡한 경우의 수 속에서 타 조 최종전 결과만을 기다리는 처지가 됐습니다.
이번 월드컵은 조 3위 12개 팀 중 상위 8개 팀이 32강에 오르는데, 현재 조별리그를 마친 3개 조 가운데 한국은 승점이 같은 C조 스코틀랜드에 골득실에 앞서 조 3위 중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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