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경계령 내린 홍명보호' 남아공전 변수는 이강인 등 경고 누적 관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662
마니아타임즈
32강으로 향하는 마지막 길목에서 홍명보호가 승부 못지않은 또 하나의 변수를 안았다. 핵심 선수들의 경고 관리라는 숙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루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A조 3차전을 치른다. 비기기만 해도 32강에 오를 수 있지만 패할 경우 조 4위로 떨어져 탈락할 수도 있어 반드시 승리해 조 2위를 지키겠다는 각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