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5086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아이브 장원영의 출국장 신원확인 장면을 둘러싼 논란이 공항 안내 기준을 묻는 민원으로 이어졌다. 민원인은 탑승객 본인 확인 과정에서 마스크·모자 등을 어느 정도 벗어야 하는지 현장 기준과 공식 안내를 구체화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15일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포공항 출국장 신원확인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안내 문구를 쉽게 바꾸라는 취지의 민원을 냈다고 밝혔다. 공항 측의 처리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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