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민주당 시의회 '불편한 동거'…협치·불통 갈림길

2026.06.0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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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한강버스·용산·세운지구 개발 등 시험대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며 역대 최초의 '5선 고지'에 올랐다. 다만 4년 시정의 최대 변수는 더불어민주당이 의석 2/3을 차지한 서울시의회가 될 전망이다. 조례의 제·개정권은 물론 대규모 예산의 심의·의결권을 쥔 시의회와 오 시장이 주요 정책을 두고 어떤 양상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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