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콜업→325일 만의 선발→결승타, 존재감 제대로 발휘했다…한화에 이틀 연속 역전승 "원성준이 결정적인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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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고척,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한화 이글스를 연이틀 잡고 2연승을 달성했다.
설종진 감독이 이끄는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전날 서건창 의 끝내기 안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던 키움은 이틀 연속 한화를 잡고 시즌 전적 25승 40패 1무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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