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4457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호인(71) 야구 심판학교장이 오랜 기간 몸담은 한국야구위원회(KBO)를 떠난다.
KBO는 23일 김호인 심판학교장이 40년 만에 모든 공식 직함을 내려놓고 퇴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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