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전국에 비 쏟아지는데…기상청 “장마 시작 아니다” 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1447
중앙일보
18일 초여름 폭염이 절정에 이른 가운데 19일 오후부터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50㎜ 이상의 강한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다만 “장마가 시작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 현재 서울의 기온은 31도를 기록했으며 경기 고양시는 34.4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경기 하남과 여주(동남부·서부), 경북 경산·예천, 대구 군위에는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폭염특보가 내려진 건 올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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