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한국 대표' 외야수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나, '좌완 킬러' 명성 어디로…열흘 만의 선발→무안타 후 대타 교체

2026.06.2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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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지난해 '좌완 킬러'의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내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이끈 한국계 외야수가 올해 힘겨운 한 해를 보내고 있다.

디트로이트 저마이 존스 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 와의 홈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2타수 무안타 1삼진만 기록하고 중도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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