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집 일주일 만에 연습경기? DB가 동국대를 부른 이유···“선수들 장단점 파악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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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조영두 기자] DB가 소집 일주일 만에 동국대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원주 DB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규섭 신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고, 박지현 코치가 수석코치로 승격됐다. 여기에 박재현 코치가 새롭게 가세했다. 두 달여의 휴가를 마친 DB는 18일부터 새 시즌을 위한 팀 훈련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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