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399
인벤
협동이 아니라 분노를 쌓는 2인 노젓기 게임 '패들 패들 패들(Paddle Paddle Paddle)'로 컬트적인 인기를 얻었던 1인 개발사 조로아츠가 다시 한 번 우정파괴 협동 게임을 선보인다. 이번에는 노 대신 목소리다.
독일의 1인 개발 스튜디오 조로아츠와 퍼블리셔 어셈블 엔터테인먼트는 협동 레이싱 게임 '카아아르(CAAAHR!)'를 발표하고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카아아르의 핵심은 엔진이자 기술이 되는 목소리다. 두 명이 한 대의 차량을 조정하는데, 한 플레이어는 마이크에 대고 소리치는 크기로 차량 속도를 조절한다. 더 크게 외칠수록 차가 빨라진다. 다른 플레이어는 차량 방향을 담당하고, 짧은 외침이나 소리를 통해 점프, 부스트, 특수 능력 등을 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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