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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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퍼펙트게임에 아주 조금 모자랐다. 거의 완벽에 가까운 투구였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우완투수 더스틴 메이 (29)가 메이저리그 데뷔 최초 완봉승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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