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1579
이데일리
[갈 길 먼 우주산업] ④
한화큐셀 우주태양광센터 신설
LG엔솔·삼성·SK 우주사업 확대
발사체 넘어 제조업 새 시장 부상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대형 우주선 스타십.(사진=AFP) [이데일리 박민웅 기자] 우주산업이 국가 주도의 탐사 시대를 넘어 민간 중심의 산업 생태계로 빠르게 확장하면서 국내 제조업계에도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 저궤도 위성망 확대와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 논의가 본격화하면서 태양광, 배터리,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우주 경제의 핵심 공급망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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