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회원' 교육 플랫폼, 계좌·카드·주민번호 털렸다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76515

연합뉴스TV

온라인 실무 교육 브랜드 '패스트캠퍼스' 등을 운영하는 데이원컴퍼니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계좌번호와 카드번호, 심지어 주민등록번호 등 2차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민감 정보들이 추가로 새어나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데이원컴퍼니 산하 브랜드의 국내외 회원 수가 모두 1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개인정보 유출로 인한 2차 피해가 적지 않을 것으로 관측되는 건 물론, 금융 범죄 악용까지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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