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81/0000013619
테니스코리아
여전히 윔블던 최고의 스타는 세레나 윌리엄스(미국)인가 보다. 4년 만에 윔블던에 돌아온 세레나 윌리엄스가 2일차 센터코트 경기로 배정 받았다. 디펜딩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 올해 프랑스오픈 챔피언 알렉산더 즈베레프(독일) 다음 경기이다. 은퇴 이후 돌아왔지만 최고의 흥행 카드임에는 여전한 듯 하다.
윔블던 측은 29일, 홈페이지를 통해 2일차(30일)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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