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서현일·조재영 부상으로 기권...‘이현승 MVP’ 실업팀 화성, 우승컵 들어 올렸다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123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대한항공이 결국 기권패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실업팀 화성특례시청이 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한항공은 16일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 결승전에서 화성을 만나 0-3(22-25, 21-25, 5-2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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