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0432
노컷뉴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민중민주당 전현직 간부들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2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한준혜 사무총장, 민중민주당 지역위원장 등 전현직 간부 총 9명을 이날 불구속 송치했다. 이들은 반국가단체나 북한 등 적대 세력의 활동을 찬양·고무·선전·동조하거나 이적표현물을 제작·반포·소지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국가보안법 7조를 위반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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