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350
일간스포츠
경기 도중 받은 박카스 한 병이 극적인 역전 우승으로 이어졌다. 2018년 초대 챔피언의 추억, '카스형' 박상현 (43·동아제약)이 추억의 무대에서 대기록에 도전한다.
박상현은 18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춘천 남춘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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