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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케이타(말리)와 함께 2025-26시즌 이탈리아 수페르레가 모데나에서 뛴 달린 소우자(브라질)이 팀을 떠났다. 유럽과 국제 배구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월드 오브 발리'(이하 WOV)는 14일(한국시각) "튀르키예(터키)리그 할크방크가 소우자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고 전했다.
신장 193㎝로 단신 아포짓이지만 소우자는 브라질남자배구대표팀에서도 자신의 경쟁력을 충분히 증명했다. 그는 2002년생으로 아직 젊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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